지방 환자들이 서울에 올라오지 않고도 서울 의사로부터 편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원격진료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서울 중앙병원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아산재단 정읍병원과의 원격진료를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환자가 예약을 하고 정읍병원을 찾아가면 초고속 통신망을 통해 현지 의사와 환자, 서울 중앙병원 의사 3자간에 진료가 이뤄지는 방식입니다.
또 기존의 시범사업과 달리 이번 서비스는 개통 이후 상시 진료체제로 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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