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반 쯤 인천시 운수동 인천 국제공항 입구 모 주유소 앞 도로에서 잔디깎기 작업을 하던 인천시 모 조경업체 직원 62살 백옥순씨와 66살 최부덕씨가 승용차에 치여 백 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최씨는 중탭니다.
경찰은 8차선 도로의 중앙분리대 잔디깎기 작업을 하던 백씨와 최씨를 승용차를 운전하던 서울 화곡동 32살 고모 씨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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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잔디깎던 중 차에 치여 숨져
입력 2001.09.03 (04:55)
단신뉴스
어제 오후 4시 반 쯤 인천시 운수동 인천 국제공항 입구 모 주유소 앞 도로에서 잔디깎기 작업을 하던 인천시 모 조경업체 직원 62살 백옥순씨와 66살 최부덕씨가 승용차에 치여 백 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최씨는 중탭니다.
경찰은 8차선 도로의 중앙분리대 잔디깎기 작업을 하던 백씨와 최씨를 승용차를 운전하던 서울 화곡동 32살 고모 씨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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