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지방검찰청은 오늘 필로폰 투약사실을 눈감아 주겠다며 상습적으로 돈을 받은 부산 중부경찰서 형사과 36살 신강호 경장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신경장은 지난해 4월 부산시 부평동 45살 노모씨가 필로폰을 투약한 사실을 눈감아 주겠다며 노씨와 내연관계에 있던 31살 정모 여인으로부터 8백만원을 받는 등 20여차례에 걸쳐 노씨의 필로폰 투약과 도박 혐의를 수사하지 않는 대가로 노씨와 정씨로부터 천 9백여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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