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 경찰서는 혼자 있는 주부들에게 음란 전화를 걸어 온, 서울 정릉 2동에 사는 33살 양 모씨를 폭력 혐의 등으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양 씨는 지난 2월, 서울 번동에 사는 32살 주부 김 모씨 집에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자신을 보건복지부 직원이라고 소개한 뒤 부부간 성생활 조사를 한다는 명목으로 수 차례에 걸쳐 음란 전화를 건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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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주부에 음란 전화 용의자 검거
입력 2001.09.03 (05:22)
단신뉴스
서울 도봉 경찰서는 혼자 있는 주부들에게 음란 전화를 걸어 온, 서울 정릉 2동에 사는 33살 양 모씨를 폭력 혐의 등으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양 씨는 지난 2월, 서울 번동에 사는 32살 주부 김 모씨 집에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자신을 보건복지부 직원이라고 소개한 뒤 부부간 성생활 조사를 한다는 명목으로 수 차례에 걸쳐 음란 전화를 건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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