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강창희 원내총무는 오늘 당무회의에서 원내보고를 통해, 다음 임시국회는 6월 3일 재선거 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노사정위 설치법안과 정부조직법 개정안등 어제 처리하지 못한 쟁점 법안은 여야간의 절충을 거쳐 오는 5월 3일 이전에 반드시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창희 총무는 정부 조직법 개정안은 여야간에 이견이 많지만 여당 단독으로 강행 처리하기보다는 대화와 타협을 통해 원만히 처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노사정위 설치법안의 경우 여야 동수인 상임위원회 의석분포 때문에 야당이 표결에 불참하면 통과될 수 없는만큼 표결처리에 참여하도록 야당을 설득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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