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태양이 이글거리는 미국 네바다주 블랙록 사막에서 해마다 열리는 버닝 맨 축제에 올해도 세계 각국에서 수천 명이 몰려들어 젊음과 자유를 만끽했습니다.
사흘 동안 갖가지 춤과 음악 그리고 공연이 어우러지는 버닝 맨 축제는 마지막 날 4층 높이의 버닝 맨 구조물을 태우며 절정에 도달합니다.
네바다 사막 버닝 맨 축제
입력 2001.09.03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태양이 이글거리는 미국 네바다주 블랙록 사막에서 해마다 열리는 버닝 맨 축제에 올해도 세계 각국에서 수천 명이 몰려들어 젊음과 자유를 만끽했습니다.
사흘 동안 갖가지 춤과 음악 그리고 공연이 어우러지는 버닝 맨 축제는 마지막 날 4층 높이의 버닝 맨 구조물을 태우며 절정에 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