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종차별 철폐회의에 참석중인 한명숙 여성부장관은 일본 군대위안부와 역사교과서 왜곡문제를 제기하고 일본의 진정한 반성과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한 장관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더반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인종차별 철폐회의 개막 사흘째인 어제 수석대표 기조연설에서 여성에 대한 전시폭력의 심각한 사례중의 하나인 한국의 군대 위안부문제에 대해 국제사회의 주의를 환기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장관은 또 일본이 최근 과거 역사의 잘못을 합리화.미화하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축소.은폐한 역사교과서를 검정.통과시킨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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