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호주 서부지역 퍼스 교외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돈 행콕 전 호주 경찰청장 등 2명이 숨졌습니다.
행콕 씨는 경찰청장 재직 시절 굵직한 강력 사건을 잇따라 해결해 명성을 얻었으며 퇴직 후에는 호텔을 경영왔습니다.
호주 경찰은 행콕 전 경찰청장에게 앙심을 품은 폭력 조직이 이번 테러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끝)
전 호주 경찰청장 등 2명 폭탄테러로 사망
입력 2001.09.03 (06:06)
단신뉴스
어제 호주 서부지역 퍼스 교외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돈 행콕 전 호주 경찰청장 등 2명이 숨졌습니다.
행콕 씨는 경찰청장 재직 시절 굵직한 강력 사건을 잇따라 해결해 명성을 얻었으며 퇴직 후에는 호텔을 경영왔습니다.
호주 경찰은 행콕 전 경찰청장에게 앙심을 품은 폭력 조직이 이번 테러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