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유부녀와 성관계를 맺고 몰래 나체사진을 찍은 뒤 협박해 금품을 뜯은 서울 마천동 25살 홍모 씨를 폭력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4월 서울 강남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주부 39살 윤 모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윤씨가 잠든 틈을 타 나체사진을 찍어 남편에게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5백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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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나체사진 찍어 금품 뜯은 20대 구속
입력 2001.09.03 (08:22)
단신뉴스
서울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유부녀와 성관계를 맺고 몰래 나체사진을 찍은 뒤 협박해 금품을 뜯은 서울 마천동 25살 홍모 씨를 폭력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4월 서울 강남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주부 39살 윤 모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윤씨가 잠든 틈을 타 나체사진을 찍어 남편에게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5백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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