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오늘 다단계판매회사를 차려놓고 회원들로부터 7억 원대의 부당 이득을 챙긴 모 건강식품 대표 41살 이모씨 등 6명을 방문판매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 등은 현행 법규정보다 더 많은 이득을 돌려주겠다며 460 여명의 회원들로부터 7억 여 원의 회비를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회원 상대 7억 가로챈 다단계업자 구속
입력 2001.09.03 (08:52)
단신뉴스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오늘 다단계판매회사를 차려놓고 회원들로부터 7억 원대의 부당 이득을 챙긴 모 건강식품 대표 41살 이모씨 등 6명을 방문판매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 등은 현행 법규정보다 더 많은 이득을 돌려주겠다며 460 여명의 회원들로부터 7억 여 원의 회비를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