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장쩌민 중국 국가 주석의 방북은 두 나라의 유대를 과시하는 것이며 양국 친선이 새 세기에 더욱 강화 발전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신문은 오늘 북한 인민은 중국 인민의 친선의 정을 안고 오는 장쩌민 주석을 열렬히 환영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노동신문 또 장쩌민 주석의 방북에 대해 한반도와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고 지적하고 장 주석의 이번 북한 방문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축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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