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PC방 쾌적한 분위기로 탈바꿈
    • 입력2001.09.03 (09:30)
930뉴스 2001.09.0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청소년 탈선의 장소로 인식되던 PC방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어두침침하고 흡연이나 음란물 등으로 찌들었던 분위기가 새롭게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김정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두운 실내 조명에 매캐한 담배연기까지 그득합니다.
    이런 분위기에다 범람하는 음란물 등으로 PC방은 그 동안 탈선의 장소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이런 PC방의 모습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서울 노원구의 한 PC방입니다.
    금연석을 마련해 간접흡연의 피해를 없앴습니다.
    조명장치도 컴퓨터마다 마련돼 있습니다.
    실제로 그린PC방의 실내 조명이 얼마나 밝은지 이 조도측정기를 가지고 알아 보겠습니다.
    일반 PC방이 10룩스 이하인데 비해 이곳은 훨씬 밝은 44룩스가 나옵니다.
    ⊙우지선(서울 방학동): 제가 담배를 안 피우는데 금연석이 마련되어 있어서 쾌적한 분위기에서 PC를 즐길 수 있는 게 아주 좋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기자: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또 다른 그린 PC방입니다.
    음란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관리자가 직접 가서 제지하기도 합니다.
    ⊙황상규(시민환경정보센터 부소장): 지역 정보화의 토대가가될 수 있는 PC방들이 환경친화적이고 교육적인 공간으로 바뀌어야 되겠습니다.
    ⊙기자: 그 동안 탈선의 장소로 이용되기도 했던 PC방이 일부이긴 하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정환입니다.
  • PC방 쾌적한 분위기로 탈바꿈
    • 입력 2001.09.03 (09:30)
    930뉴스
⊙앵커: 청소년 탈선의 장소로 인식되던 PC방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어두침침하고 흡연이나 음란물 등으로 찌들었던 분위기가 새롭게 바뀌고 있다고 합니다.
김정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어두운 실내 조명에 매캐한 담배연기까지 그득합니다.
이런 분위기에다 범람하는 음란물 등으로 PC방은 그 동안 탈선의 장소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이런 PC방의 모습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서울 노원구의 한 PC방입니다.
금연석을 마련해 간접흡연의 피해를 없앴습니다.
조명장치도 컴퓨터마다 마련돼 있습니다.
실제로 그린PC방의 실내 조명이 얼마나 밝은지 이 조도측정기를 가지고 알아 보겠습니다.
일반 PC방이 10룩스 이하인데 비해 이곳은 훨씬 밝은 44룩스가 나옵니다.
⊙우지선(서울 방학동): 제가 담배를 안 피우는데 금연석이 마련되어 있어서 쾌적한 분위기에서 PC를 즐길 수 있는 게 아주 좋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기자: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또 다른 그린 PC방입니다.
음란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관리자가 직접 가서 제지하기도 합니다.
⊙황상규(시민환경정보센터 부소장): 지역 정보화의 토대가가될 수 있는 PC방들이 환경친화적이고 교육적인 공간으로 바뀌어야 되겠습니다.
⊙기자: 그 동안 탈선의 장소로 이용되기도 했던 PC방이 일부이긴 하지만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정환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