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이 시각 현재 서울시내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서울 경찰청의 권장섭 경사입니다.
⊙기자: 생활교통 정보 먼저 안내 상황입니다.
2002 월드컵을 9개월여 앞둔 시점인 이번 9월 한 달을 생활치안 확립의 달로 정하고 비상기간에 준하는 근무태세를 확립해서 생활범죄 예방 그리고 기초질서 확립과 교통문화 정착 등 5개 분야 14개 실천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안내해 드렸던 꼬리물림 현상에 대한 일제단속도 생활치안 확립계획에 따른 것입니다.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시내 안쪽 상황 보시겠습니다.
교통량이 많다, 적다를 따져본다기보다는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불편하다는 표현이 적절하다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출근길과 오전 정체의 틈새 시간으로써 밀리는 곳, 수월한 곳이 번갈아 만나는 상황 어느 길도 완전한 수월함이나 또 완전한 불편함이라기보다는 목적지까지 한두 번의 정체 구간을 만난다라고 생각하시면 되시겠는데요.
오늘 지금 현재 이 시간의 정체상황은 바로 그네타기 상황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시겠습니다.
다음 공항소식입니다.
탑승수속이 중단되고 있던 속초행 첫 편이 결국 결항됐습니다.
현지 공항에 내리는 비와 낮은 구름 때문이고요.
또 연안여객선 운항은 오늘은 파랑주의보 때문에 10개 항로가 운항통제되고 있는데부산에서 떠나는 6개 전 항로 그리고 여수에서 거문도제주에서 모슬포항 등 오늘은 10개 항로가 발이 묶여있는 상태입니다.
다음 고속도로 소식입니다.
경부고속도로 금호에서 신동진까지 4km, 달래내 고개에서 서초 사이 7km구간이 밀려있는 상태고 외곽 순환선은 3번에서 학이분기점까지 8km, 그리고 개항에서 속내까지 8km 구간도 지금 시간 정체되고 있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