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이글거리는 미국 네바다 주 블랙 록 사막에 세계 각국에서 수천명이 몰려들었습니다.
해마다 열리는 젊음과 자유의 축제 '버닝 맨' 축제에 참가하기 위한 것입니다.
벌거벗은 몸이나 기괴한 복장과 구조물도 자기 표현의 도시 블랙 록에서는 모두 예술입니다.
사흘 동안 갖가지 춤과 음악 그리고 공연이 어우러지는 버닝 맨 축제는 마지막 날 4층 높이의 버닝 맨 구조물을 태우며 절정에 이릅니다.
(끝)
네바다 사막서 버닝 맨 축제 개막
입력 2001.09.03 (09:55)
단신뉴스
태양이 이글거리는 미국 네바다 주 블랙 록 사막에 세계 각국에서 수천명이 몰려들었습니다.
해마다 열리는 젊음과 자유의 축제 '버닝 맨' 축제에 참가하기 위한 것입니다.
벌거벗은 몸이나 기괴한 복장과 구조물도 자기 표현의 도시 블랙 록에서는 모두 예술입니다.
사흘 동안 갖가지 춤과 음악 그리고 공연이 어우러지는 버닝 맨 축제는 마지막 날 4층 높이의 버닝 맨 구조물을 태우며 절정에 이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