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칼레 부근 난민 수용소에 머물고 있던 아프가니스탄과 이란 난민 등 백여명이 유로 터널로 뛰어들었습니다.
유로 터널을 이용해 영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했지만 결국 모두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체포작전이 진행된 몇 시간동안 프랑스와 영국을 오가는 열차도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한달에도 서너차례씩 터널로 뛰어드는 난민들 때문에 골치를 ��는 유로터널측은 프랑스 법원에 인근의 난민촌을 폐쇄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끝)
난민들 영국 밀입국 위해 유로터널 난입
입력 2001.09.03 (10:01)
단신뉴스
프랑스 칼레 부근 난민 수용소에 머물고 있던 아프가니스탄과 이란 난민 등 백여명이 유로 터널로 뛰어들었습니다.
유로 터널을 이용해 영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했지만 결국 모두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체포작전이 진행된 몇 시간동안 프랑스와 영국을 오가는 열차도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한달에도 서너차례씩 터널로 뛰어드는 난민들 때문에 골치를 ��는 유로터널측은 프랑스 법원에 인근의 난민촌을 폐쇄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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