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망명한 후지모리 페루 전 대통령이 페루 정부의 신병 인도 요구에도 불구하고, 도쿄에서 일본 후원자들의 보호와 도움으로 편안한 삶을 보내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오만한 후지모리, 일본서 안식처 찾아`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후지모리는 도쿄에서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으며 페루로 강제 인도될 위험도 거의 느끼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일본의 외무성과 법무성은 일본이 페루와 범죄인 인도조약을 맺지 않았기 때문에 후지모리의 신병처리에 난감해 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