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마약수사부는 오늘 시가로 수십억대에 달하는 중국산 히로뽕을 인천공항을 통해 밀수한 혐의로 35살 임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임씨 등은 지난달 25일 중국 선전에서 구입한 시가 29억여원 어치의 히로뽕 1.1㎏을 중국인 운반책을 시켜 여행용 가방속에 감춰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혐의입니다.
검찰은 또한 지난 6월 중국에서 구입한 히로뽕 450g을 중국동포 보따리상에게 운반을 부탁해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밀반입한 뒤 이를 시중에 판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39살 전모 씨 등 두 명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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