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전국 시군구 의회 의장단 2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그동안 지방의 변화를 촉진하고 국가발전의 기틀을 다져준 지방의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지방자치제도가 지난 10년간 착실히 발전함으로써 지방의회는 이제 주민의 대표기관이자 지방행정의 감시기관으로 뿌리를 내렸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지금은 지방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여 21세기 선진국으로 도약해야할 때라고 강조하고 지방의 다양성과 잠재력이 최대한 발휘될수 있도록 지방자치제도를 계속적으로 개선,발전시켜 나가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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