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건용 산업은행 총재는 오늘 하이닉스 채권단 회의에서 추가 지원방안이 합의되더라도 하이닉스에 대한 신규 지원에는 참여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건용 총재는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산업은행이 신규 지원에 참여하는 방안과 관련해 미국의 통상압력 등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전제하면서 채권단의 지원결정과는 관계없이 신규 지원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산업은행은 그러나 하이닉스 기존 채무의 만기연장 등에 대해서는 채권단 결정을 수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정건용 총재는 하이닉스 반도체 지원 문제에 대해 은행권과 투신권이 서로 합의하지 못할 경우 법정관리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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