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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용 목사, 임 장관 해임반대
    • 입력2001.09.03 (11:3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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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 원로 지도자인 강원용 목사는 임동원 통일부장관의 해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원용 목사는 오늘 인터넷신문인 '오마이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임동원 장관이 잘못이 있다면 당연히 해임돼야 하지만 평양축전에 방북단을 보냈다는 이유로 장관을 바꾸라는 이야기는 남북교류를 끊으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원용 목사는 '앞으로 남북이 평양대축전 같은 모임을 몇 천 번 해야 하는데 그때마다 이러면 남북평화와 관련된 일은 아무것도 안된다'며 해임에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강 목사는 그러나 '정부와의 약속을 어기고 돌출행동을 한 민간단체 사람들은 대단히 잘못을했고, 남북한 평화교류에 엄청난 손해를 입혔다'면서 '공산당을 때려잡아 없애자는 생각과 우리동포이기 때문에 무조건 합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외눈박이들이 평화정착을 방해하는 세력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어 김대중 정부가 북한에 지원한 금액이 김영삼 정부 때 도와준 금액보다 적은데 왜 자꾸 `퍼주기'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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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용 목사, 임 장관 해임반대
    • 입력 2001.09.03 (11:31)
    단신뉴스
기독교 원로 지도자인 강원용 목사는 임동원 통일부장관의 해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원용 목사는 오늘 인터넷신문인 '오마이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임동원 장관이 잘못이 있다면 당연히 해임돼야 하지만 평양축전에 방북단을 보냈다는 이유로 장관을 바꾸라는 이야기는 남북교류를 끊으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강원용 목사는 '앞으로 남북이 평양대축전 같은 모임을 몇 천 번 해야 하는데 그때마다 이러면 남북평화와 관련된 일은 아무것도 안된다'며 해임에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강 목사는 그러나 '정부와의 약속을 어기고 돌출행동을 한 민간단체 사람들은 대단히 잘못을했고, 남북한 평화교류에 엄청난 손해를 입혔다'면서 '공산당을 때려잡아 없애자는 생각과 우리동포이기 때문에 무조건 합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외눈박이들이 평화정착을 방해하는 세력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어 김대중 정부가 북한에 지원한 금액이 김영삼 정부 때 도와준 금액보다 적은데 왜 자꾸 `퍼주기'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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