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초.중.고교 백 곳 가운데 6곳이 무허가 건물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이 시의회 차원갑 의원에게 낸 자료를 보면 시내 초.중.고교 천백여 곳 가운데 현재 6%인 65개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건물 백여 채가 무허가 건물로 조사됐습니다.
무허가 건물을 용도별로 보면 창고가 24채, 수위실과 식당 건물 등이 26채 그리고 강당이 6채 등입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이들 무허가 건물 대부분이 학교 설립 당시 택지 개발지구나 시.구유지 등에 지어진 것들로 건물 안전에는 문제가 없지만 법률 검토 등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토지대금을 청산해 양성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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