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의 신용카드를 훔쳐 유흥비를 카드로 결제한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수원시 연무동 33살 조모 씨에 대해 절도와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3월 조카 23살 오모 씨가 잠 든 사이 현금 30만 원과 신용카드가 들어 있는 지갑을 훔쳐 2차례에 걸쳐 유흥비로 모두 90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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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신용카드 훔쳐 유흥비로 탕진
입력 2001.09.03 (11:58)
단신뉴스
조카의 신용카드를 훔쳐 유흥비를 카드로 결제한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수원시 연무동 33살 조모 씨에 대해 절도와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3월 조카 23살 오모 씨가 잠 든 사이 현금 30만 원과 신용카드가 들어 있는 지갑을 훔쳐 2차례에 걸쳐 유흥비로 모두 90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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