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공안부는 오늘 서울 지하철 노조가 파업을 철회한 뒤 조기 복귀한 동료들에게 폭행과 폭언을하는 등 집단 따돌림을 하는 노조원들에 대해서 업무방해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 수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들 대부분이 파업현장에서 규찰대.사수대 역할을 맡았던 강성 노조원 백여명인 것으로 파악하고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일부 사업장에서 파업이 철회된 뒤 복귀한 노조원 수백명이 미리 복귀한 동료 수십명을 상대로 폭행하는등 업무 정상화를 방해하고 있다고 말하고 공사측의 고발이 오는대로 예외없이 구속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