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66개 인권단체가 참가한 비정부기구 인권 포럼이 이스라엘의 인종차별을 규탄한 결의안을 채택한데 대해 미국과 이스라엘,그리고 일부 국제 인권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서는 등 분열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어제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폐막된 인권 포럼은 이스라엘의 인종차별 규탄 결의를 채택하고 유엔에 이를 심판할 법원과 특별위원회를 설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휴먼 라이트 워치 등 인권 단체들은 이스라엘의 범죄가 집단 학살은 아니며 시오니즘은 인종 차별과는 다르다고 반발했으며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결의안 채택에 항의해 유엔 인종차별철폐회의에서 철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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