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유소에서 여러개의 정유사나 석유수입사 유류제품을 동시에 판매할 수 있는 복수 폴사인제가 지난 1일부터 허용됐지만 이를 실제로 도입한 주유소는 아직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주유소협회와 주요 정유사들은 전국 만450여개 주유소들이 복수폴사인제 시행에 따른 정유사와 수입사들의 기름값 인하를 기다리고 있을 뿐 실제 2개 회사 이상의 유류제품을 취급하고 있는 곳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주유소 협회 측은 정유사와 수입사들의 공급가 인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돼 공급사별 가격차가 뚜렷해지면 복수폴사인제를 시행하는 주유소가 등장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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