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몬태나주에서 일어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글레이셔 국립공원 안쪽까지 번졌습니다.
화재 현장에는 천여명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강풍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산불 피해면적은 지난달 31일보다 만천ha정도 늘어난 만8천4백ha로 집계됐습니다.
(끝)#####
미, 몬태나 산불 글레이셔 국립공원내로 확산
입력 2001.09.03 (14:22)
단신뉴스
미국 몬태나주에서 일어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글레이셔 국립공원 안쪽까지 번졌습니다.
화재 현장에는 천여명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강풍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산불 피해면적은 지난달 31일보다 만천ha정도 늘어난 만8천4백ha로 집계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