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동부 지방에서 지난 4 달여 동안 노인과 여성, 어린이등 41명이 극심한 가뭄에 따른 식량 부족으로 숨졌다고 포르티요 과테말라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이 지역 주민 160만명은 통상 우기인 3개월동안 가뭄이 계속되면서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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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기근으로 41명 사망
입력 2001.09.03 (14:24)
단신뉴스
과테말라 동부 지방에서 지난 4 달여 동안 노인과 여성, 어린이등 41명이 극심한 가뭄에 따른 식량 부족으로 숨졌다고 포르티요 과테말라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이 지역 주민 160만명은 통상 우기인 3개월동안 가뭄이 계속되면서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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