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의 26개 항공사 가운데 83%가 파산 상태이거나 파산 직전 상황에 놓여 있다고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IATA 관계자는 라틴아메리카 항공사들이 막대한 영업손실을 내는 등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라틴아메리카 공항들은 연평균 30억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며, 이 자금이 항공사에 대한 재투자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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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항공사 80% 파산 위험
입력 2001.09.03 (14:28)
단신뉴스
라틴아메리카의 26개 항공사 가운데 83%가 파산 상태이거나 파산 직전 상황에 놓여 있다고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IATA 관계자는 라틴아메리카 항공사들이 막대한 영업손실을 내는 등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라틴아메리카 공항들은 연평균 30억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며, 이 자금이 항공사에 대한 재투자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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