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 경찰서는 오늘 여관에서 윤락을 알선한 서울 노유동 47살 정모 씨 등 여관업주 2명과 윤락녀 52살 송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 등은 자신의 여관에서 모두 7차례에 걸쳐 손님들에게 윤락을 알선하고 이들로부터 35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윤락 알선 여관 업주 등 검거
입력 2001.09.03 (15:03)
단신뉴스
서울 종로 경찰서는 오늘 여관에서 윤락을 알선한 서울 노유동 47살 정모 씨 등 여관업주 2명과 윤락녀 52살 송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 등은 자신의 여관에서 모두 7차례에 걸쳐 손님들에게 윤락을 알선하고 이들로부터 35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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