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의 의회간 기구 22차 총회가 아세안 회원국과 한국 등 10개 옵서버 국가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방콕에서 개막됐습니다.
치나왓 태국 총리는 개막연설에서 아세안은 급변하는 세계화 환경 속에서 제2의 경제위기를 막기 위해 수출전략상품 개발과 함께 경제 자립도를 높이는 이중정책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대표로 참석한 김기춘 의원은 기조연설에서 선진국과 개도국 간의 활발한 IT 기술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아세안+3 국가들 사이의 통화스와프협정을 담고 있는 치앙마이 선언의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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