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립보건원 환자들이 수술과 진료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내년에 독일로 건너가 치료를 받게 된다고 일간 디벨트가 보도했습니다.
디벨트는 독일 보건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독-영 두 나라가 영국 환자의 독일 수용에 합의했다고 밝히고 독일 전역의 병.의원 120여 곳이 영국 환자들을 수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독일 관리들은 또 내년에 최대 2만명의 영국 환자들이 독일 의료진의 치료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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