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기능전승자 5명이 선정됐습니다.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올해의 기능전승자로 감으로 옷에 물을 들이는 감물염 부문에 69살 이인선씨, 수를 놓아 돗자리를 만드는 문석 부문에 61살 임애경씨, 장승제작에 45살 이범형씨, 전통벼루 제작에 47살 신명식씨, 목선 제작에 58살 마광남씨 등 5명을 선정했습니다.
노동부는 이들에게 매월 80만원씩의 지원금을 5년동안 지급하고 전통기능을 전수받는 계승자에게도 지원금을 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