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서 자민련으로 이적했던 배기선,장재식,송석찬,송영진의원등 4명이 오늘 자민련을 탈당했습니다.
이들은 임동원 장관 해임안이 가결된 직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조가 무너진 이상 자민련에 있을 이유가 사라졌다며 자민련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이들 네 명의 탈당으로 자민련 의원은 모두 16명으로 줄어들게 됐고 교섭단체 지위를 상실하게 됐습니다.
이적파 의원 4명 탈당 선언
입력 2001.09.03 (16:29)
단신뉴스
민주당에서 자민련으로 이적했던 배기선,장재식,송석찬,송영진의원등 4명이 오늘 자민련을 탈당했습니다.
이들은 임동원 장관 해임안이 가결된 직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조가 무너진 이상 자민련에 있을 이유가 사라졌다며 자민련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이들 네 명의 탈당으로 자민련 의원은 모두 16명으로 줄어들게 됐고 교섭단체 지위를 상실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