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쯤 충남 당진군 신평면 매산리 앞바다에서 서울 모 초등학교 2학년 8살 이하나 양과 충남 천안시 청소동 42살 신민식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신씨는 근처 해변에서 낚시를 하던 중 이양 등 어린이 2명이 떠내려가는 튜브를 주우려다 파도에 휩쓸려 허우적 거리는 것을 보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빠져나오지 못하고 어제 저녁 7시 30분쯤 주변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함께 빠졌던 다른 어린이 한 명은 신씨와 함께 구조에 나섰던 낚시꾼들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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