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받고 불륜 사실 등을 확인해 준 심부름 업소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금호동 37살 박모 씨 등 심부름 센터 업주 네 명을 신용정보 이용과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4월 초 회사원 안모 씨로부터 백만 원을 받고 안 씨 부인의 행적을 추적해 불륜 사실을 확인해주는 등, 지난 봄부터 최근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의뢰인에게 가족 등의 사생활을 캐내주고 모두 2천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