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으로 40대 남자가 숨졌습니다.
한강성심병원은 오늘 새벽 서울 당산동에 사는 46살 안모 씨가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안 씨는 지난 달 20일 서울 당산동 모 횟집에서 친구 등 4명이 함께 소라와 우렁쉥이 등을 먹은 뒤 몸에 반점과 물집이 생기는 등의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숨진 안 씨와 함께 식사를 한 친구 3명은 별다른 이상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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