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으로 혈액 속의 인슐린 양을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한국식품개발연구원은 오늘 이 연구원 유익종 박사팀과 한국미생물연구소가 사람의 혈액에 있는 인슐린 양을 측정할 수 있는 항인슐린 항체를 계란에서 생산하는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항인슐린 항체는 인슐린을 투여받은 닭이 인슐린 항체가 든 계란을 낳으면 노른자위에서 항인슐린 항체를 추출하는 방법으로 생산됩니다.
인슐린은 혈당을 내리는 작용을 하는 물질로 이 기술이 실용화되면 고가인 인슐린 양 측정비용을 지금보다 약 십분의 일로 줄이는 것은 물론 당뇨병 예방 진단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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