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이 국무회의 등 내일 예정된 공식일정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내일 주재할 예정이던 정례 국무회의와 경제장관 오찬간담회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라고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자민련과의 공조가 사실상 깨진 상태에서 자민련 출신 총리와 장관등이 참석하는 국무회의와 경제장관 오찬 간담회를 주재할 경우 신임여부 등 오해를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 내일 일정을 취소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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