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과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저녁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8회 발송의 날 기념 리셉션에 참석해 국민이 원하고 참여하는 방송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대통령은 국민의 정부는 방송의 민주화와 자율성을 실현함으로써 한국방송이 세계 일류 방송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이만섭 국회의장과 김한길 문광부 장관, 방송계와 학계인사,방송대상 수상자 등 5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