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신세계가 현대를 꺾고 먼저 첫승을 올렸습니다.
신세계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센터 정선민이 부상으로 빠진 공백을 장선형과 안다가 잘 메우면서 현대를 70 대 65로 꺾고 1승을 챙겼습니다.
5전 3선승제로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두번째 경기는 내일 현대의 홈코트인 청주체육관에서 계속됩니다.
(끝)
여자프로농구 챔피언전 신세계, 먼저 1승
입력 2001.09.03 (17:48)
단신뉴스
신세계 이마트배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에서 신세계가 현대를 꺾고 먼저 첫승을 올렸습니다.
신세계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센터 정선민이 부상으로 빠진 공백을 장선형과 안다가 잘 메우면서 현대를 70 대 65로 꺾고 1승을 챙겼습니다.
5전 3선승제로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두번째 경기는 내일 현대의 홈코트인 청주체육관에서 계속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