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를 겪고있는 아시아국가 중앙은행 총재들이 모여 위기극복과 경제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는 회의가 다음달 서울에서 열립니다.
한국은행은 다음달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15개국 60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하는 제34차 동남아 중앙은행기구 총재회의를 개최한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싱가포르, 스리랑카, 태국,인도네시아, 네팔, 미얀마, 대만 등 10개 회원국과 캄보디아, 피지, 몽골, 파푸아뉴기니, 통가 등 5개 옵서버국의 중앙은행 총재가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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