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노동당이 내일 당원 투표를 통해 새당수 겸 차기 총리 후보를 선출합니다.
12만여 명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되는 이번 선거에는 샤론 총리의 대 팔레스타인 강경정책을 지지하는 비냐민 벤 엘리저 국방장관과, 협상 재개를 주장하는 온건파 아브라함 부르그 국회의장이 후보로 출마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내 양대 정당인 노동당은 지난 97년 바라크 전 당수가 지난 2월 총리 선거에서 패배한뒤 사퇴하자 새 당수를 뽑지 않은채 운영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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