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해군은 오늘 수송선을 동원해 크리스마스섬 인근 해역에서 노르웨이 화물선에 타고 있는 난민 460명의 이송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해군 당국은 2척의 바지선을 이용해 노르웨이 화물선 `탐파'호에서 난민을 실은뒤 2㎞ 떨어진 해상에 있는 수송선 `마누라'호로 옮겨싣는 작업을 6시간 동안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26일 난민 보트 침몰 직전, 탐파호에 의해 구조돼 1주일 간 정박하고있었던 난민들은 수송선에 타고 인근 파푸아뉴기니로 가 헬기 등 항공편을 이용해 뉴질랜드와 나우루로 다시 이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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