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북한의 남북 당국간 대화제의에 대해서 장관급 회담을 열 것을 이번 주 내에 다시 제의할 방침입니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내일까지 회담의 시기와 형식 등에 대해서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우리측 입장을 결정한 뒤에 이번 주 내로 북한측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회담의 형식과 관련해서는 지난 3월 장관급 회담 무산을 마지막으로 당국간 회담이 중단된 만큼 그 맥을 잇는다는 점에서 장관급 회담이 효율적일 것으로 본다며 수석대표의 결정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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