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충무공 묘소 훼손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충남 아산경찰서는 최근 석달 사이에 용의자 양씨 모자가 통화한 전화번호를 추적하고 이들 모자의 통장 4개의 입출금 내역을 정밀 조사하는 등 배후인물이 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씨 모자는 배후인물 여부와 관련해 단독범행임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내일 새벽 5시쯤 부산대 병원에 있는 양여인을 아산지역 병원으로 옮겨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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