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전자가 연말까지 자연퇴직자를 포함해서 인력 10% 감원을 목표로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로 하고, 삼성생명이 400여 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등 삼성이 대대적인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삼성전자는 연말까지 자연퇴직자를 포함해서 인력 10%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지난주부터 희망퇴직을 받는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생명의 배정충 사장도 오늘 본사 인력 8000여 명 가운데 400여 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등 연말까지 모두 1050명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삼성물산 건설부문도 하반기에 전체 인력의 10%를 줄인다는 목표로 희망퇴직자를 모집하는 등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대대적인 인력 구조조정 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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