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소득세율 인하와 소득공제 확대로 봉급 생활자들의 세부담이 15%, 평균 한 사람에 22만원씩 줄어듭니다.
또 자영업자의 세부담은 12% 한 사람에 37만원씩 줄고, 양도소득세도 23% 적어집니다.
재정경제부는 이 같은 내용의 세제 개편안을 올 정기국회에 제출해 내년부터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제개편에 따라 현재 10%에서 40%까지인 종합소득세율은 9%에서 36%로 인하되고, 연 급여 3000만원 이하 근로자에 대해 근로소득 공제가 확대돼 중산, 서민층의 세부담이 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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