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유해성 적조가 계속 북상하면서 동해안에서도 어류 폐사가 잇따라 적조 피해가 50억원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어제까지 잠정 집계한 적조피해 조사 결과 어류 폐사가 270여 만마리에 총 피해액수는 47억 3000여 만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피해지역도 경남 통영과 거제시, 남해군, 전남 여수, 울산, 부산 그리고 경북 영덕군과 포항시 해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어제 하루 적조는 소강상태를 보였으나 경북 포항 해역에서 방어와 조피볼락 2000여 마리가 폐사돼 추가 피해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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