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 한국 방송대상 작품상에는 남북 방송 사상 처음으로 백두산과 한라산, 서울을 생방송으로 연결한 KBS의 한민족 특별기획 백두에서 한라까지가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협회는 오늘 오후 KBS홀에서 방송대상 시상식을 갖고 19개 부문 26편의 작품에 대해서 작품상을 수여했습니다.
지역 보도부문에는 KBS 창원방송의 지리산이 죽어간다가, 다큐멘터리 부문에는 MBC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연예 오락 부문에는 SBS의 뷰티풀 라이프 대한해협횡단 등이 상을 받았습니다.
또 개인상에는 KBS 부산방송 총국 임영수 기술국장 등 24개 부문에서 24명의 방송 관련 인사들이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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