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의약분업을 위반한 병의원과 약국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의료기관 7000여 곳과 약국 1만여 곳을 대상으로 의약분업 위반 여부를 조사해 모두 194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위반 내용으로는 대체조제 위반이 76곳으로 가장 많았고, 담합 24곳, 원내 직접조제 13곳 등입니다.
이 가운데 159곳은 면허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24곳이 영업정지, 7곳은 경고나 시정명령을 받았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